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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생활 실천운동, 물길살리기에 범도민 참여 호소


전라남도새마을회(회장 박형길)는 새마을지도자 등 2천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5일 나주시 영산강둔치 체육공원에서 녹색생활의 실천과 영산강 등 물길 살리기 운동에 범도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환경정화 운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영산강 유역 수계 주변 환경정화활동, 생활환경 오염물질 제거, 저탄소 녹색생활화 캠페인 전개로 지역의 환경오염 저감 활동을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



새마을회 박형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환경을 보전하고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새마을지도자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라남도 이상면 정무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도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영산강 뱃길복원사업으로 영산강 수질개선을 위한 영산강 살리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국책사업으로 본격 추진되게 된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하고, 영산강사업과는 별도로 도내 4천3백 개의 샛강 4천46km를 국토부의 지방하천 정비 종합계획에 반영시켜 연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전라남도새마을회의 녹색생활실천 다짐대회를 치하하고, 하천 살리기가 친환경 녹색운동의 선도사업이 될 것이라며 참석자 들을 격려하고 전 도민이 녹색생활을 실천하여 기후변화 등에 대비해 선진 일류국가 달성에 앞장서자고 했다.

최종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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