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우석홀에서는 오는 26일 토요일 오후 2시 아동정서발달 및 치유서비스를 위한 제10회 초청 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초청 음악회는 저소득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정서 발달을 도와주기 위해 실시하는 아동정서발달 및 치유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번 음악회는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듀오 무대로 우리나라 최고의 피아니스트인 국민대 윤철희 교수와 추계예대 교수인 바이올리니스트 배상은 부부 음악가의 연주로,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3번, 쇼팽의 즉흥환상곡,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탱고, 집시의 여인 등 우리 지역에서 쉽게 접할수 없는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초청 음악회는 매년 2회 개최하고 있으며 무료로 관람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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