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방해양항만청(청장 정창원)에서는 G20정상회의를 앞두고 목포권내 해상교통 안전 및 선박 운항능률 증진을 위하여 무역항과 연안항 항로 및 항만공사구역 등에 설치 운영되고 있는 사설항로표지(68기)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을 완료(10. 02 ~ 11. 05) 했다고 밝혔다.
G20정상회의 대비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금번에 실시한 사설항로표지(총68기 / 무인등대 6, 등부표 38, 기타 24) 관리실태 지도점검은 사설항로표지의 기능유지 및 시설물 관리 상태, 관계법령 준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으며, 단순기능 상태가 불량한 사업장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 및 기타 보완사항들은 소유자에게 기간내 시정조치토록 하였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청장 정창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해양교통시설 616기(국유 474기, 사설 142기)로서 전국 대비 11%를 차지하고 있으며, 목포항 진입항로 준설공사, 해상구조물공사, 항만공사, 교량공사 등 통항 선박 안전을 위해 운영 중인 사설항로표지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하여 서․남해역의 해상교통안전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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