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타임뉴스] = 전남 광양시는 4월 20일 “제3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인의 날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따뜻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광양지역의 6개 장애인복지단체 및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유화영)이 주관하여 장애인식개선 위한 공모전(동행)이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로 두 번째로 진행중이며 공모전의 주제는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 해소 ▷장애인에 대한 차별해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모습▷기타 장애 및 장애인과 관련하여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면 된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3월 18일~4월 15일까지이며 공모분야는 그림 사진 UCC(동영상) 슬로건 장애인식개선 활동프로그램 총 5개분야로 총상금 430만원을 걸고 공모전을 진행한다.
참가자격은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각분야별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을 비롯하여 4월 20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전시 및 상영된다. 또한 참여자중 100명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공모전을 주관하는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유화영 관장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이 광양 순천 여수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 걸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어 모두가 장애인의 날을 기억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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