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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 섬마을 찾아가는 이동경찰서 운영

[목포=타임뉴스]목포경찰서장(총경 김원국)은 지난 22일 오전 9시에 전남 신안군 하의면사무소를 찾아 경찰서 각 기능별 실무요원 10명과 신안군 보건소 의사 및 간호사3명, 미용봉사 3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이동경찰서」를 하의ㆍ장산ㆍ신의면 주민 8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다.



이동경찰서는 도서권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들의 민원 청취, 고소ㆍ고발 등 법률상담을 해주고, 컴퓨터 점검 수리, 자동차 운전면허필기시험 실시, 전화금융사기 예방과 더불어 진료봉사, 미용봉사 활동 등 다양한 치안서비스 제공으로 도서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 원동기 출장면허 시험은 43명이 응시하여 38명이 합격하는 등 주민들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하여, 찾아가는「이동경찰서」가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서비스로 높은 호응을 받았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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