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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꽃사랑 자원봉사단 봄꽃 식재 구슬땀

[순천=타임뉴스]순천시 꽃사랑 자원봉사단(단장 김순애)이 30일 순천만 가로화단 840㎡에 튤립, 히아신스, 꽃양귀비, 팬지, 페튜니아 등을 식재하고 있다.

꽃사랑 자원봉사단은 2000년에 창립 현재 6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시가지 꽃 식재 관리 및 생태수도 환경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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