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타임뉴스]목포 이로동 관내 목포순복음중앙교회(목사 최정만)에서는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나누고자 3월부터 관내 독거노인을 포함한 저소득층 22세대에 주3회 사랑담은 도시락을 배달하여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10인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밥, 국, 반찬으로 정성껏 도시락을 준비하고, 도시락 배달과 더불어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주어 수혜가정의 건강 증진과 지역 연대감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최정만 목사는 앞으로 도시락 배달 사업을 점차 확대하고 빨래서비스,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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