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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 자동차전용도로 ‘全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교통캠페인 실시

[목포=타임뉴스]목포경찰서(서장 김원국)에서는 4월 1일부터 자동차전용도로에서의 교통사고 피해 감소를 위해 고속도로와 같은 수준으로 全 좌석 안전띠 착용 대상을 ‘모든 차량’으로 확대 시행함에 따라, 이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 13일 오전 07시 30분에 1시간 동안 자동차전용도로 입구 삽진산단 삼거리에서 교통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모범운전자, 교통안전지킴이, 녹색어머니회, 경찰 등 90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홍보전단지 1,000장을 출근시간대 운전자에게 배부하였다.



목포경찰서는 4월 한 달간 운전자 및 전 승차자 대상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여 자발적인 안전띠 착용 습관화 유도 및 현장계도에 주력할 예정이며, 오는 27일 수요일에 2차 교통캠페인 실시후 5월부터는 현장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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