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문화의 재발견”특강 운영

[김해=조병철기자] 칠암도서관(관장 김명희)에서는 우리 고유 문화유산을 시민들에게 알려 우리 문화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한국인으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국문화의 재발견" 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운영한다.

“한국문화의 재발견"은 오는 6월 17일 화요일 오전 11시 2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칠암도서관 공연장에서 운영된다. 관심 있는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 문화를 대표하는 한글, 고려청자, 조선 등의 영상물을 보고 설명을 듣는 강의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은 한국정신과문화알리기회 김명신이 운영한다.

접수는 지난 5월 21일(수)부터 2층 인문학자료실에서 선착순 방문 및 전화(330-4599)로 신청 받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해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imhae.go.kr)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