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김정욱]울산시 클린울산추진단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1년간의 환경정화활동 현황을 기록한 ‘하늘도 강도 맑은 클린울산, 사진으로 보는 발자취’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책자에는 △기본현황(도심지 및 4대강, 환경정비 취약지 등) △환경정비 대상(도심지 및 4대강 현황, 환경취약지 현황) △연도별 배출 건수 및 처리량 분석 △환경취약지 폐기물 발생사례 등이 수록되어 있다. 발간한 사진첩은 환경보전에 대한 경각심과 자율실천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환경 관련 기관 등에 배부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0년 12월 신설된 클린울산추진단은 ‘환경순찰반’을 구성, 운영하여 환경취약지역 85개소에 대해 상시 기동순찰 및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새봄맞이, 장마철, 행락철, 풍수해 등 계절별, 유형별 환경정화 활동과 88개 기업체가 참여하는 ‘클린데이’(매월 첫째 주 수요일) 운동 등 다양한 환경정비사업도 전개해 오고 있다. 환경순찰반은 지난해 1,394건에 887톤, 올 들어 4월 말 현재까지는 278건, 100톤을 수거 처리하였고, 기업‧단체와 연계한 클린데이 운영은 33회 97톤의 무단방치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여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하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구·군, 기업체 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상습투기지역 예방활동 및 환경정화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울산시 클린울산추진단, ‘하늘도 강도 맑은 클린울산’발간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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