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산시 새마을금고 오색시장지점 개소식

[오산타임뉴스]=오산새마을금고(이사장 공재목)는 지난 6월16일(월)부터 오색시장내 고객지원센터(오산시 오산동 862)에서 오색시장지점을 설치하고 신규영업을 시작하였으며, 20일(금) 해당지점 개소식 행사를 열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내외 귀빈 컷팅식

이날 오색시장지점 개소식은 그동안 금고 발전에 헌신하였던 전임이사장, 임원, 대의원, 새마을금고 경기지역본부장, 화성/안산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오산시장, 오산시의장, 오색시장번영회장등 내외빈이 참석하여 오산새마을금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오색시장지점은 오랜기간 오산 재래시장 상권의 중심지에 위치하므로써, 금고를 이용하려는 지역 주민들에게 편의성과 새로운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을 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고객서비스 향상과 영업력 제고 등을 통한 지역금융 기반을 확대하고자 개소기념 일환으로써 오는 30일(월)까지 1년 정기예금 3%, 정기적금 3.8% 상품을 특별한시판매하겠다고 했다.

공재묵 이사장 축사

또한 오색시장지점을 개소함에 따라 지난 1999년 문을연 궐동, 양산, 원동, 갈곶, 금암등 5개소의 본,분소와 더불어 관내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서민금융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오산시 새마을금고는 투명한 경영과 지역민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심어준 공재목 이사장의 탁월한 경영능력의 결과물로 분석된다

또한 공재묵 이사장은 “회원에겐 만족경영을, 직원에겐 희망을 주는게 금고 이사장의 역할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형태 기자 조형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