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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간의 주인이 되는 생활풍수”특강 운영

[김해=조병철기자] 천하의 학문, 과학의 학문이라 일컬어지는 풍수가 지금은 마치 미신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한 까닭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숨 쉬는 공간이 편안한 대상이 되는 것, 인간이 중심이 되는 맞춤 인테리어에 풍수를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와 닿을 것이다.

 이 특강에서는 주택, 아파트를 중심으로 풍수를 재미있게 접근해보고자 한다. 특히 아파트 구조에서 아이방, 공부방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으므로 관심있게 다루어보고 각 방 주인들의 모습을 제대로 찾아주는 강의를 해보고자 한다.

“공간의 주인이 되는 생활풍수" 는 강사 김근숙에 의해 오는 7월 22일 화요일 저녁7시부터 칠암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운영되며, 관심 있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칠암도서관 2층 인문학자료실에서 선착순 방문 및 전화(330-4599)로 신청 받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해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imhae.go.kr)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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