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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조상 땅 찾아주기’ 큰 호응

[창원타임뉴스] 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2014년 상반기 사망 및 재산관리의 소홀 등으로 직계존속 소유토지를 상속권자에게 토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재산권 행사에 편익을 도와주는 ‘조상땅 찾아주기’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구는 올해 상반기에는 전국 재산조회 등 기관신청 12건, 조상땅 개인신청 953건 등 총 965건의 민원처리를 했으며, 이는 2013년 상반기 처리건수 217건에 비해 4.4배 정도 늘어났다.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 담당자는 “경제불황의 여파로 파산선고자가 증가하는 추세임에 따라 재산조회 신청자가 늘어났다"며 “앞으로도 민원신청 건에 대해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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