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타임뉴스] 양구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양구경찰서 여성청소년계의 주관 하에 다음 달 8일까지 2014년 하계방학 중 청소년 우범지역을 합동 순찰한다.
다음 달 8일까지 매주 월, 화, 목요일 레포츠공원 인대, 송청택지 일대, 종합운동장 주차장, 비봉공원, 양구고 앞 농협 창고주변, 비봉초 운동장, 불티나 닭갈비 옆 소공원 (구)도서관 등 주민신고가 빈번한 8개소를 중점적으로, 순찰을 통한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을 벌인다.
양구군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는 위원장인 윤태용 부군수, 이상건 의원, 양구교육지원청 김운회 교육지원과장, 양구중고등학교 최기중 교장, 양구경찰서 최복규 생활안전교통과장, 박소정 양구군학부모연합회장, 박진용 양구군자원봉사센터소장, 정광수 양구군해병전우회장 등 20명의 위원 및 간사를 구성, 지역의 여러 유관 기관․단체들이 유기적으로 협력 체제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학교폭력 지역협의회를 개최해, 학교폭력 예방교육,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단속, 청소년 문화의집 프로그램운영 효율화 등에 대해 토의하고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예방캠페인을 벌이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구군은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 조성을 위해 풋살대회, 댄스뮤직페스티벌, 청소년음악회, 학교폭력예방뮤지컬, 청소년 문화의집 프로그램, 청소년 영화관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양구군 학교폭력대책 지엽협의회 관계자는 양구군의 모든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불안감 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통해 꿈과 미래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의 : 주민생활지원실 교육지원담당 ☏ 480-2287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