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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다문화가족 이웃사촌 결연사업 지속 추진

[고성타임뉴스] 고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혜경)는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다문화가족 이웃사촌 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7월 19일 오전 10시 여성회관에서 다문화가족 5가구와 초등자녀를 둔 일반가정 5가구가 멘토․멘티 결연을 맺어 유대감 형성과 생활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다문화가정 예비엄마 자조모임을 만들어 태어날 아이를 위한 퀼트 배게 만들기와 산전요가를 실시하였다.

또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결혼이주여성의 빵나눔봉사단은 벧엘요양원 무료 봉사를 나갈 계획으로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정에 대한 잘못된 인식 전환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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