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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현장방문 맞춤형 친절․청결 교육” 실시

[산청타임뉴스] 산청군은 외식업소의 서비스 개선과 친절한 손님맞이를 통한 선진 외식문화 정착으로 다시 찾고 싶은 산청 이미지 제고를 하여 7월 21일 사전모니터링을 시작으로 8월말까지 산청군 내 100여개 외식업소 영업주 및 종업원에 대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청결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비스교육 전문기관인 친절청결교육협회에 위탁해 실시하며 기존의 집합식 교육방식을 벗어나 서비스전문 강사로 구성된 교육팀이 대상업소에 직접 현장을 방문해 1:1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손님에 대한 응대인사, 호감을 주는 미소 만들기, 공손하고 친근감 있는 말, 주문에서 제공까지의 접객자세, 종사자의 용모 및 복장, 실내·외 환경 등 다양한 내용으로 업소별 교육 후에는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해 서비스가 개선되지 않은 업소에 대해서는 별도 보수교육도 실시하게 된다.

지난해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행사장주변 및 관광지 등 18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영업주 및 종사자 모두가 고객 서비스에 대한 인식과 수준이 한층 향상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산청군은 향후 결과에 대한 면밀한 성과분석을 통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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