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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산토끼 노래동산 안내 조형물 설치

[창녕타임뉴스] 창녕군 이방면(면장 노홍석)은 지난 20일 산토끼노래동산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이방면 안리 사거리의 동요 산토끼노래 발상지에 산토끼노래동산 안내 조형물을 영유아 및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설치했다.

산토끼노래동산은 금년 3월 1일 유료화 이후 휴일평균 방문객이 3,000명에서 4,000명으로 창녕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안내 조형물은 특히 영유아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치되어 인기가 높고 길잡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방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토끼노래동산을 찾은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건의 사항이나 의견을 수용하고 검토하여 우리군 방문 관광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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