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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환경노트 배부로 좋은 호응 의창구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실 운영

[창원타임뉴스]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이기태)에서는 지난 7월 10일부터 18까지 관내 신방초등학교 외 4개교(546명)를 방문하여 환경교육을 실시하였다.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실천하는 어린이 상 제고를 위하여 마련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의 재활용이 얼마나 중요한 지, 그리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담당자의 강의 후,

각 가정에서 버려진 쓰레기가 소각장에서 소각되는 과정,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 후 건조시켜 퇴비로 만드는 과정, 재활용품을 종류별로 선별하는 과정 등 창원시 성산자원회수 시설에서 쓰레기가 처리되는 과정을 영상을 통한 간접 체험을 해봄으로써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는 현장감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교육 후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부모님들과 쉽게 생활 속에서 환경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이 수록되어 있는 환경노트를 배부하여 어린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의창구 환경미화과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관내 34개 초등학교 총 4774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교실 운영하였으며, 올해 11월까지 신청을 받아 환경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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