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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도천동 자원봉사협의회 가족과 함께 욕지 우도 해안변 환경정비 활동 펼쳐

[통영타임뉴스] 도천동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천상준)는 2014. 7.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름 피서철을 맞이 욕지면 우도를 방문하여 해안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우도경로당을 방문하여 무더운 여름 잘 나시라고 돼지고기 수육 1박스와 수박, 떡 등을 전달하였다.

이날 해안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은「해피투게더 도천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천동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뿐만 아니라 가족 등 30명이 참가하였으며, 해안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욕지면 우도마을에서 실시하였다.

30도를 훌쩍 넘는 폭염으로 인해 금새 얼굴과 등이 땀범벅이 되었으나 회원과 가족들의 얼굴에는 봉사활동을 통한 보람으로 웃음꽃이 피었고, 우도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은 몇 번이고 감사와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도천동자원봉사협의회는 매년 섬마을을 방문하여 환경정비 및 경로당 위문, 주거개선활동을 7년째 이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추진해 갈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전안철 도천동장은 이날 섬지역 해안변 환경정비 및 경로당 방문에 참여한 회원 및 가족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고, 앞으로도 우리 도천동 관내뿐만 아니라 우리 통영시가 클린 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격려과 부탁 말씀을 하였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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