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타임뉴스] 의성군 새마을회(회장 김시동)는 지난 7월25일 돼지사육농가에서 구제역 발생이 확정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밤낮없이 애쓰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자 방역 초소 3개소를 위로 방문했다.
이 날 무더위 속에서 방역활동 중인 공무원 및 방역관계자들을 방문하여 시원한 생수와 음료, 간식(수박,떡)을 전달하였다.
김시동회장은 “새마을가족들의 작은 정성이 더운 날씨에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근무자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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