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타임뉴스] 횡성군 공근면에서는 오는 8월 2일부터 매달 첫 번째 토요일에 민원편의를 위한『토요열린민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2014년 공근면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그동안 주중 근무시간과 민원처리업무시간이 중복되어 민원업무 처리에 불편함이 있었음을 감안하여 직장인들, 맞벌이부부, 학생 등 주중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에게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근면『토요열린민원실』을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토요열린민원실』은 매달 첫 번째 토요일 09시~18시까지 공근면사무소 1층에서 운영되며, 주민등록 등(초)본 및 인감증명서를 포함한 제증명서류 발급 및 전입업무가 가능하다. 단, 가족관계신고 접수는 제외(대법원 가족관계시스템 접수 불가)된다. 공근면 최정인면장은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공근면에서는 『토요열린민원실』운영으로 일과시간에 방문이 힘든 직장인 및 자영업자, 농민 등 많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다양한 민원 편익을 위한 제도 도입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횡성군, 공근면-민원편의 『토요열린민원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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