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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선 연천군수, 31일 韓·獨 DMZ 특별 사진전 참석

[연천타임뉴스] 미국 투자유치 및 보훈분야 우호교류를 위해 방미중인 김규선 군수는 현지시간 31일 로스앤젤레스 LA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한국·독일 비무장지대(DMZ) 특별 사진전 ‘Two Lines:DMZ 통일의 길을 열다’ 에 참석했다.

이날 사진전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서 6·25전쟁 참전용사와 가족, 참전국 대사 및 한인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전에는 한국 DMZ 사진작품과 한국의 DMZ 격인 독일 그린벨트 사진작품이 전시됐으며, 한국의 DMZ가 더 이상 분단과 아픔, 절망의 상징이 아닌 화해와 생명, 통일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규선 군수는 김영산 LA한국문화원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연천이 대한민국 통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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