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창원 여좌동, 태풍‘나크리’내습에 따른 마을 대청소에‘구슬땀’

[창원타임뉴스]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동장 황규종)은 태풍 ‘나크리’로 인하여 주요도로변, 마을 안길 등에 잔재물이 발생함에 따라, 8월 4일 지역 자생단체회원과 주민 등 70여 명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회원 뿐만 아니라 ‘마을 대청소 자율참여’ 홍보방송으로 모인 주민들도 참여해 도로변 태풍 잔재물 청소에 구슬땀을 흘렸다.

황규종 여좌동장은 “호우·강풍으로 인한 피해발생시 환경정비가 필요한 구역이 많은 만큼, ‘내 집앞 내가 쓸기' 운동을 실시해 자연재해 쓰레기가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의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