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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 시행

[군포타임뉴스] 군포시가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불편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교육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관련 교육 자료를 제작하고, 전담 인력도 구성하는 등 준비를 해 학교나 기업체, 시민사회 단체 등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교육’ 시행을 홍보하고 있다. 

많은 사람에게 도로명주소 사용 필요성과 활용 및 검색 방법 등을 알려주어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 혹시라도 재난․사고 상황에 부닥쳤을 경우 신속하게 구조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시의 목표다. 

교육에 대한 상세 내용을 알고 싶거나 방문 신청을 하기 원하는 기관․단체는 시 민원봉사과에 전화(390-0871)로 문의하면 관련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은자 민원봉사과장은 “올해 초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사용되고 있는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다는 판단하에 찾아가는 교육을 계획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 실천으로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1일 산본초등학교를 방문해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신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수요 현장에 찾아간다는 방침이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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