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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기적의도서관 한여름밤 무더위를 씻어내 줄 가족 동극 개최

[김해=조병철기자]김해기적의도서관(관장 조정희)에서는 열대야가 계속되는 무더운 여름밤 청량감을 줄 수 있는 가족 동극 “8월의 크리스마스"를 선보인다. 

8월 27일(수) 저녁 7시부터 기적의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상연될 이번 공연은 오프닝 매직쇼와 그림자극, 본 공연 “크리스마스 캐롤"까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상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영유아 전문자원활동가 그룹 ‘보름달’(김주원, 박귀순, 송현아, 장혜선, 조미연)은 장유 지역을 근거로 영유아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읽어주기와 북토크, 전래 및 자연 놀이 활동을 주로 펼치고 있다. 

어린이와 그림책을 좋아하는 엄마 아빠가 의기투합하여 결성된 팀으로, 도서관과 주민센터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다.

공연이 열리는 8월 27일(수)은 매 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로서, 기적의도서관 자료실도 밤 9시까지 개방된다. 도서 열람 및 자료실 이용, 예약 및 타관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가족 동극 참가신청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150명 선착순 인터넷 접수로 가능하며, 8월 11일(월) 오전 10시부터 ‘김해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http://yes.gimhae.go.kr/)를 통해 받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홈페이지(http://lib.gimhae.go.kr/)와 김해기적의도서관블로그(http://11miracle.blog.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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