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조병철기자]○ 김해시는 최근 여름 피서철을 맞이하여 주요 시가지 도심하천인 해반천 외 4개 하천에 대하여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 도심하천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해당 하천정비에 구슬땀을 쏟고 있다.
○ 집중관리 기간에는 현재 운영 중인 하천관리원을 총동원하여 하천 내 잡목제거, 제방풀베기, 쓰레기 수거등 하천정비 및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방풀베기 10km, 쓰레기 수거 5톤, 하천 내 잡목 및 유수지장목 10본을 제거하는 성과를 올렸다.
○ 8월말까지 계속되는 집중관리기간 내에 제방풀베기 25km, 15톤 정도의 쓰레기 수거를 목표로 하천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정비가 완료되면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하천을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해시 관계자는 “올해 연말까지 계속되는 하천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항상 쾌적하고 깨끗한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있으며 하천정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