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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생태하천 돌다리를 건너보자

[김천=김이환 기자] 김천시 대신동(동장 변성철)은 지난 7월 17일 변성철 신임동장 부임이후 관내 현황파악, 독거노인 방문, 환경정비, 재해위험시설 점검 등 매일 주민과의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했다.

특히 직지천은 인간과 자연이 조화된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자전거길, 산책로 돌다리 등이 잘 조성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그린빌아파트 앞에서 평화배수장으로 연결하는 직지천 냇가에 돌다리가 잘 설치되어 있으나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있어 시민들이 왕래를 할 수 없었으나 시민들을 위해 잡초를 깨끗이 제거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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