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구미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최고의 휴양지

[구미=이승근 기자] 지금 산동 참 생태 숲에는 봄에 심은 관상용 덩굴식물이 자라 열매가달리면서 방문객에게 시원한 그늘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심겨진 식물은 관상용으로 도깨비 박, 수세미, 알록달록한 호박 등이 쉼터주변 터널에 주렁주렁 달려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여 아이들에게 한여름 시원한 그늘 및 덩굴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덩굴식물이 심겨진 위치가 연못분수가 나오는 행운의 샘 옆 까치정과 송학정 주변으로 무더운 더위를 피해 피서 나온 가족들과 유치원 및 어린이집 단체 교육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어 그 효과가 더욱 크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비 가림 장소 등 편의시설 확대 조성 및 이용객 설문조사를 기초로 생태 숲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맞춤형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