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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낙동강 수변공간 및 도심하천 정비

[김해=조병철기자]김해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과 하천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낙동강 수변공간 및 주요 시가지 도심하천인 해반천 외 4개 하천에 대하여 추석맞이 하천정비 및 정화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하천관리원을 총동원하여 하천 내 잡목제거, 제방풀베기,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과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부분 복구를 하는 하천정비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방풀베기 30km, 쓰레기 수거 11톤, 하천 내 잡목 및 유수지장목 30본을 제거하는 성과를 올렸다.

추석 전 까지 계속되는 집중관리기간 내 제방풀베기 60km, 20톤 정도의 쓰레기 수거를 목표로 환경정화할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비가 완료되면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심하천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하여 하천정비에 총력을 다 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있으며 하천정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조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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