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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중학교 교사 성백원 시인 27일 ‘명예 퇴임’

【오산타임뉴스】 경기 오산시에 위치한 오산중학교 교사인 성백원 시인의 명예 퇴임식이 지난27일 오후4시 오산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오산시지부 고문인 성백원 시인은 오산중학교에서 32년 6개월 근속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많은 인재를 길러냈다.

오산문인협회 5, 10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국제펜클럽 회원이자 오산문화재단 이사를 맡고 있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 『내일을 위한 변명』,『형님 바람꽃 졌지요』,『아름다운 고집』 등의 시집이 있다. 대표작은 ‘봄’, ‘기다림’, ‘아름다운 고집’ 등이 꼽힌다.




장유정 기자 장유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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