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타임뉴스】 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는 제306회 제1차 정례회 회기중 주요현안사항 청취 및 현장방문 등 상임위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9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수원야구장은 2016년 말 완공예정을 앞두고 시민불편 사항을 최소화 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2일에는 복지여성국 현안사항 보고와 광교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수원시예절교육관에 대한 현안보고에 이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한규흠 문화복지교육위원장은 “앞으로도 주요 현안보고회를 통하여 집행부의 정책 입안 및 의사결정 수립 초안 단계에서 지방의원의 이해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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