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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 기 가득 담은 산청사과 수확 한창

추석을 사흘여 앞둔 4일 산청군 차황면 실매마을 이호현(52세)씨 농가에서 황매산의 기(氣)를 가득 담은 산청 사과 수확작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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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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