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창원시, 소통하는 아빠되기 ‘아버지교육 특강’ 운영

창원시는 9월 22일 창원시여성회관 창원관(성산구 대정로)에서 아버지 자리찾기와 성공적인 자녀양육을 돕기 위한 ‘아버지교육 특강’을 실시함에 따라 ‘아버지’ 30명모집한다.

‘사춘기 자녀 아빠! 슈퍼맨 되다’란 부제로 마련되는 이번 교육은 사춘기(초등4학년~고교생)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9월 22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 특강은 사춘기 자녀의 특성 이해,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향상 등을 통해 그동안 직장과 사회활동으로 가족생활에 소원했던 아버지들에게 아이들을 이해하고 부자(父子)관계를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가정의 행복리더로서 아버지의 역할 정립을 지원하게 된다.

교육 신청은 현재 선착순 30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자격은 초등4학년~고교생 자녀를 둔 창원시 거주 아버지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225-3986)로 문의하면 된다.

박인숙 창원시 여성보육과장은 “올해 6월 초등저학년을 위한 특강과 심화과정을 운영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아버지교육의 지속운영을 통해 가정 내 양성평등한 가족역할이 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