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치안 봉사단 마미캅이 현장에 통역서비스를 통역지원서비스
▲ 외국인 법률상담 시 외국인 치안봉사단 마미캅 봉사단
【오산타임뉴스】화성동부경찰서(서장 윤동춘)는 9. 13(토) 11시, 오산스포츠센터 앞마당에서 오산시 주관『시민의 날』경축행사 2014년 음식문화축제에서 4대惡 근절 및 외국인 범죄피해 신고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범죄 피해 신고․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금번『외국인 범죄 피해 신고․ 상담』부스는 내국인에 비해 법률 서비스의 접근이 어려운 체류외국인들이 범죄피해를 입고도 그냥 넘어가는 사례가 많고, 언어적 의사소통의 문제로 신고가 미흡한 점을 착안하여 사이버 외국인도움센터 홍보 및 외국인 관련 범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또한 외국인 법률상담 시 외국인 치안봉사단 마미캅이 현장에 진출해 통역서비스를 지원하여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해소했으며, 축제에 참가한 외국인을 상대로 영어․중국어 등 8개 국어로 표기된 범죄예방 홍보 리플릿을 배포하여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에, 윤동춘 서장은 『외국인 범죄 피해 신고․ 상담』부스 운영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외국인 지원단체 등 주요 행사시 지속적인 운영으로『찾아가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감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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