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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중심지 강원도의 아름다움, 대만에서 통했다.

강원도의료관광지원센터(센터장 지기선)는 강원헬스케어 타깃지역인 대만에서 강원헬스케어(에스테틱 교육 상품 & 힐링 포토 여행상품) 설명회(9.12)를 개최했다.

※ 에스테틱(aesthetic) : 피부미용 전문가의 관리를 통하여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는 것

대만 최대의 국제미용박람회인 국제미용화장품전(9.11~15) 기간에 맞추어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는 현지 미용협회 및 관련 학교, 웨딩업체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대만 최대 규모 미용협회(중화시상미용협회)와 한국피부미용사회 강원도지회와 센터의 삼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협의하는 등 쾌거를 거두었다.

강원도의료관광지원센터는 지난 7월 타이베이 한국문화관광대전 참가 시 현지 한류열풍과 한국 미용에 대한 관심증가를 확인하고 이에 따른 발 빠른 조치로 에스테틱 교육 + 문화체험 + 관광을 결합한 헬스케어 미용교육 SIT(Special Interest Tourism) 상품 개발 및 현지 마케팅, 교육생 모집이 가능한 우수 미용협회 및 학교 등 기관을 조사하는 등 시장 진출을 위한 작업을 진행해왔다.

강원도의료관광지원센터는 교육생 유치 및 홍보 강화를 위해 금년 11월 중화시상미용협회가 주관하는 대만 전국 미용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상품 홍보 및 중화시상미용협회를 현지 상품 판매 거점기관으로 하는 내용 등의 추가적인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원도의료관광지원센터는 피부미용교육생 유치는 그 자체의 경제적 효과는 물론 미용기기 및 화장품 등의 수출까지도 연계 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고 밝히며 강원헬스케어를 통한 도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재)강원도의료관광지원센터는 도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서 광역경제권선도산업 강원헬스케어사업화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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