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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강 실시

사천시의회(의장 김현철)는 지난 15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김민석 교수와 사천지역자활센터 장인권 팀장을 초빙해 ‘6차 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1차 산업으로 국한되었던 지역의 농축수산업을 선진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 앞으로의 농업·농촌의 자생력 마련 및 시민사회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 내용은 6차산업의 개요, 필요성, 추진배경과 실제 전국에서 운영되는 6차 산업의 예 와 중국의 6차산업의 사례 등에 대하여 교육이 이루어 졌다.

김현철 의장은 “조금은 생소하지만 6차 산업이란 농촌의 향토 자원 등을 이용해 유통, 판매, 체험, 문화, 관광 등 서비스업으로 확대시켜 높은 부가가치를 발생시키는 산업으로 우리 지역사회에 잘 접목시킨다면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의회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의 일정으로 중국 상해, 이우 농산물 무역시장 등을 방문하여 중국의 6차 산업의 현황과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2014년도 의원 국외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천시의회 6차산업 특강관련 사진


조진섭 기자 조진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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