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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나의 삶은 이상무' 군인대상 생명존중,사랑 행사(창원중심보건소)

창원중심보건소(소장 조현국) 정신보건센터는 2014년 ‘세계자살 예방의 날’(9월10일)을 기념해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해 자살예방실천에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살 및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군부대를 찾아 생명존중․사랑 주간행사를 실시했다.

청년층은 군대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우울감,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정신건강문제에 취약한 상태가 될 수 있으므로 “충성 나의 삶은 이상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9월 5일(금), 12(금) 9탄약창 및 육군종합정비창에서 군인 및 군무원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행사는 자살예방 다짐서약서 작성 및 자살예방서약 인증으로 생명사랑나무에 지문인증, 자살에 대한 진실 혹은 오해, 정신건강 상담, 자살예방 안내지 배부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창원중심보건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자살 문제를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며, 나와 타인의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자살예방 실천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 자살예방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을시 1577-0199나 창정신보건센터(287-1223)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충성! 나의 삶은 이상무' 군인대상 생명존중,사랑 행사(창원중심보건소)
'충성! 나의 삶은 이상무' 군인대상 생명존중,사랑 행사(창원중심보건소)1
'충성! 나의 삶은 이상무' 군인대상 생명존중,사랑 행사(창원중심보건소)2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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