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의 위생적인 판매환경 조성을 위해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일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라면, 떡볶이, 어묵, 꼬치류, 튀김류 등 어린이 기호식품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제공되도록 학교매점을 포함한 학교주변 식품 취급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 식재료(원료) 보관실태 및 조리장 등 청결관리 ▲ 무허가(무신고) 원료 사용여부 ▲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조리․판매 여부 ▲ 가격표 적정표시 여부 ▲ 종사자 건강진단 등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 등이다.
마산합포구 장용태 문화위생과장은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위생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식품판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산합포구,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점검(마산합포구 문화위생과)
상남동 거리, 남천화분으로 깔끔 단장
상남동 거리, 남천화분으로 깔끔 단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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