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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마저 버리시겠습니까' 의창구,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실시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이기태)는 9월 16일 19시부터 22시까지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지역에 대한 야간 순찰과 계도, 단속활동을 펼쳤다.

이날 단속은 신월동, 용지동 민원발생지역을 중심으로 환경미화원 2명을 잠복 배치해 재활용 분리배출 및 문전배출 위반, 음식물 쓰레기 분리 배출 위반행위를 단속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방법을 홍보했다.

특히 신월동 은아상가 주변의 상가 청소상태를 점검하고, 상인들을 만나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뒷정리를 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의창구 환경미화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택지 환경취약지역 주변으로 문전배출 및 배출 요일 준수 등 홍보활동을 강화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이 정착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심마저 버리시겠습니까' 의창구,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실시
'양심마저 버리시겠습니까' 의창구,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실시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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