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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희망 120봉사단,따뜻한 봉사활동으로 구슬땀 흘려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최정경) 성산희망 120봉사단은 9월 17일 중앙동 저소득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해 정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 달에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가정 1세대를 방문해 도배 집안청소, 가재도구 정리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전개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내 경로당을 방문해 하절기 더위로 인해 소홀했던 어르신들의 휴식처를 깨끗이 청소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중앙동 제1경로당 어르신 40여 명에게 이·미용 봉사 및 마사지, 수지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봉사에 참여한 한 대원은 “암수술을 3번씩이나 받을 정도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봉사만큼 아름다운 것이 없다는 마음으로 매월 정기봉사활동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여한다”고 말해 소중한 봉사의 참된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한편, 성산희망 120봉사단은 개개인의 바쁜 생업과 일상속에서도 적극적이고 열성적인 봉사활동으로 주민들로부터 많은 격려와 사랑을 받고 있다.

성산구 문화재지킴이봉사단, 상남지석묘 환경정비 (성산구 문화위생과)
성산구 문화재지킴이봉사단, 상남지석묘 환경정비 (성산구 문화위생과)2
성산구 문화재지킴이봉사단, 상남지석묘 환경정비 (성산구 문화위생과)3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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