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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대학 음주문화를 만듭시다”

창원중심보건소(소장 조현국)는 9월 17일 오후 창원문성대학 교내에서 건강동아리 회원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건전한 대학음주문화를 만들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발표된 자료(2013 경상남도 창원시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현재 창원시의 고위험 음주율은 20.4%로 2012년 17.8%에 비해 2.6% 상승한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창원보건소는 음주시작 연령대가 많은 대학 내에서 음주율을 줄이고 건전한 음주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간담회를 계획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10월초 체육대회를 통한 절주 캠페인의 구체적 활동 방안을 토의했으며, 절주 캠퍼스 조성을 위해 지속적이고 단계적인 활동방안을 토의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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