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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민선6기 군수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제시한 공약사업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18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6기 군수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및 읍면장, 사업담당팀장 43명이석한 가운데 군민 의견을 수렴해 제시했던 공약사항 전반에 대해 부서별로 수립한 계획을 검토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민선 6기 공약은 총 71개 사업(147개 실천과제)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따뜻한 선진복지] [질 높은 교육문화] [앞서가는 친환경농업] [함께하는 창조행정] 5개의 분야로 나누어 추진하게 된다.

군은 향후 공약사업이 최종 확정되면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공개해 사업추진과정에 있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참여를 유도하고, 분기별로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진한 사업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등 추진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김선교 군수는 “세미원, 두물머리, 쉬자파크 및 용문산관광지를 연계한 관광 양평 브랜드화를 추진해 양평하면 떠오르는 대표적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전 공직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는 등 양평의 현실을 가슴에 품고 지역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 고 말했다.

민선6기 공약사항 세부실천계획 보고회


심준보 기자 심준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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