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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위원과 함께하는 소외계층아동 선진지 견학

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회장 박오영)에서는 지난 20일 관내 소외계층가정 아동 70명과 함께 거제도 일원으로 견학을 다녀왔다. 

평소 장거리 외출이 어렵고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적은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관내 소외계층 아동들이 해금강테마박물관, 조선해양박물관 등 견학을 통해 자아존중과 함께 정서적인 성장과 견문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박오영 회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아동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소외계층 아동들이 상대적인 빈곤과 무관심으로 상실감에 빠지지 않도록 지속적인 보호와 지원을 통하여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하였다. 

이외에도, 사랑의 리퀘스트에 방송되었던 노양(9세, 악성뇌종양)을 방문하여 격려비 2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내 아동들의 보호와 지원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합천군드림스타트부모님과함께하는성교육체험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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