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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자립 돕는 희망키움통장Ⅱ 지원사업 가입기준 완화해 2차 모집한다

춘천시는 저소득층 자립을 돕는 희망키움 통장 지원사업Ⅱ를 가입기준을 완화해 2차 모집한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최저생계비 120%이하인 차상위계층 중 최근 1년간 6개월이상 근로,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90%이상인 가구에서 최근 1년중 근로활동이있고 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70%이상인 가구로 완화됐다.

희망키움통장 지원사업Ⅱ는 기초수급가구이면서 근로, 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60% 이상인 가구만 지원되던 것을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한 사업이다.

희망키움통장은 본인의 저축액만큼 정부가 같은 금액을 적립해 나중에 자활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단, 자활근로, 공공근로 등 국가, 지자체로부터 인건비를 지급 받는 경우는 소득에서 제외된다.

 선정되면 3년 동안 매월 본인이 10만원 저축하면, 정부가 같은 금액을 적립해 준다.

신청은 10월1일부터 10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동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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