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2016년) 관광도시’로 선정된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2014 가을 관광주간」을 맞아 특별프로그램으로 ‘해설사와 함께하는 숲길 따라 힐링 체험’과 ‘내 고장과 통영 비교 자랑하기& 작은 음악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가을 관광주간은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1일간이다. 이번 관광주간 동안 진행하는 ‘해설사와 함께하는 숲길 따라 힐링 체험’프로그램은 용화사 광장~미륵산 띠밭등~미래사 편백 숲 을 걸으면서 해설사가 나무와 식물 등에 대한 해설과 다양한 체험을 곁들여 진행하고 있어 관광객과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참여율이 매우 높다. 이 코스는 오솔길과 같이 아기자기한 숲길이라 가족여행 체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편백나무에서 나오는 치톤 피드로 몸과 마음이 맑아지고 스트레스 해소에 안성맞춤으로 보인다.
또한 문화마당에서 진행하는 ‘내 고장과 통영 비교 자랑하기& 작은 음악회 이벤트’는 통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본인 고장 자랑과 통영방문 소감 등을 해설사의 인터뷰로 진행하여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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