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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진흙탕 싸움, 고소 고발 난무

의왕시 총성없는 전쟁인가? 재탕 삼탕 우려먹는 정치공세인가?


【타임뉴스 의왕 = 박정민】 경기도 의왕시 시의원 윤미근 (새정치) 의원을 6,4지방선거 당시 김성제 시장 선거캠프 본부장을 맏았던 표** 씨가 명예훼손 등 으로 의왕경찰서에 고발 했다고, 시청 홈폐이지를 통해 밝혔다.

▲ <사진 출처> 김성제 시장 블로그 6, 4 지방선거 당시 김성제 시장 본부장으로 활동


표** 씨 말에 의하면 윤 의원과 아들 최모 군을 “공문서위조 및 명예훼손 사문서 위조 등 의왕경찰서" 에 고소장을 재출했으며, 윤 의원에게 누차 공식 사과를 하라고 요구 하였지만 윤 의원이 이를 받아주지 않자 결정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표** 씨가 위장전입 관련 윤 의원을 의왕경찰서에 고발한 사건을 비롯한 윤 의원의 모든 정보가 어떠한 방법을 통하여 표**씨가알게 되었는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현재 “윤 의원은 의왕시의회 회기 기간이라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며, 회기 기간이 끝나는 대로 조만간 입장정리를 할 것이라고 말해" 윤 의원 및 아들의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사법기관의 수사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정가에 들리는 말에 의하면, 송호창 국회의원 과 김성제 시장의 갈등으로 촉발돼 “윤 의원이 정치적 희생양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어" 의왕시 정가에 “총성없은 전쟁이 시작 되었다며, 시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지방선거 당시 “김성제 의왕시장이 추천한 사람이 비례대표가 되지 않고 윤미근 의원이 비례대표가 되자" 지역국회의원과 시장과 의 갈등이 더욱 심해졌다고 말했다.

표** 씨는 지난 6,4 지방선거 당시 김성제 시장 캠프에서 본부장으로 선거운동에 직접 참여를 하였던 인물이며, 지난2010년도 지방선거에 진보신당으로 출마를 하여 낙선을 하였던 정치적 경험이 있던 인물이다.

당시 표** 씨는 ‘의왕 시민모임이’ 시민단체로서의 역할을 못 하고 있으며 모임 자체가 극우 보수성향이 있어 “현재 혼자 독단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 중 정치인들도 다수 회비를 내고 있으며, 김성제 시장을 비판하는 단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의왕 시민모임 관계자 A 모씨 말에 따르면 표**씨는 “자신 혼자 주장하는 시민운동가이며" 진보나 보수 한쪽에서만 시민운동을 하자고 재안 하자, A모 씨는 시민단체가 시민 편이지 정치적으로 진보, 보수가 어디 있느냐며, 표 씨의 주장이 객관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민 C모씨 말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표** 씨가 “윤 의원 퇴진 등을 내세우며 1인 시위를 벌이며 심지어 주민센터 행사장을 비롯한 공식적인 장소에까지 나와 퇴진서명운동을 하는 것은 좀 심하다며, 같은 시민으로서 동정심이 가며 윤 의원이 정치를 한다는 이유로 그동안 너무 심한고통을 받은 것 같다며" 되려 윤 의원 을 동정하고 나섰다.

한편 지난 4일 김성제 시장에 대한 검찰 기소 사실이 알려지자, “의왕시의 행정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 속에" 자칫 불똥이 어디로 튈지 예단키 어려운 상황이 됐다.


박정민 기자 박정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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