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박정도 기자] 횡성군이 군정비전과 목표실현을 위해 새로운 동력 구축에 나선다.
군은 6일 군청 회의실에서 미래창조융합협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소개 및 MOU체결식과 포럼회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PLC 농업공장(카베온 김병직 대표), 축사용 엘리베이터와 첨단 모터(이장문 대표) 등 다양한 도·농 융·복합 기술에 관한 정보교류와 함께 기업유치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또 ‘전국 최고의 도농복합도시’를 향한 도약에 보탬이 될 정보와 방향성을 확보하고 ‘창조경제 혁신클러스터’ 조성 시 IT 센터와 도농복합 센터 운영 등 지속적인 교류로 상생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창조경제 혁신클러스터는 벤처 소호기업 육성 지원센터, 농·식품기업 네트워크 협력센터, 관광·휴양 협력 지원센터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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