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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통시장 시설개선 및 현대화 사업 추진

[삼척타임뉴스=이수빈기자]삼척시는 올해 전통시장 상인과 고객을 위한 편의시설 개선 및 노후시설 현대화 등을 위해 23억여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삼척중앙시장 비가림시설 설치 2개소 및 보수 1개소에 7억여원을 투입하고, 도계전두시장 시설개선사업에 14억원을 투입해 비가림시설 개선, 화장실 신축, 주차장 정비, 조명시설을 개선하는 등 전통시장 노후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시설현대화 사업을 2월중 설계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

또한 전통시장 홍보용 장바구니 제작, 개방화장실 운영, 전통시장 재난안전감시요원 인력지원, 명절 전후 이벤트 사업 등에도 2억원을 지원하는 등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예산을 연중 투입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특색있는 전통시장 알리기를 위해 입간판을 신규 설치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으로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과 상인들의 편의제공을 통한 대형유통업체와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민선6기 취임 이후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후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삼척시는 올해도 전통시장의 취약한 환경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등에 중점 투자하여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이용객들에사는 것이 즐겁고 행복한 전통시장으로 가꾸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전통시장의 기반을 조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이수빈 기자 이수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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