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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ome 메신저

[정선=최동순]정선경찰서(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계)에서는 2015. 3. 24. 11:00 2층 소회의실에서 읍·면별에 다문화 가족 여성 10명으로 구성된『Happy-Home 메신저』(이하 해피홈메신저)와 간담회를 가졌다.

해피홈 메신저는 다문화 가족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사회활동에 적극적인 여성 리더를 ‘해피홈메신저’ 메신저로 위촉, 경찰과 네트워크를 구성한 자원봉사단체로 읍·면별, 국적별로 선정하여 피해자․수사관 間 통역지원, 피해자 지원을 위한 중간 멘토 역할 등 맞춤형 보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수시 연락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Happy-Home 밴드』를 개설하여 성․가정폭력 등 범죄피해 접수 및 일상생활 중 애로사항을 실시간 정보 공유키로 했다.

이날 정선경찰서(서장 정경택)는 해피홈메신저를 대상으로 다문화 여성들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적극적인 신고 분위기를 유도하고 이주여성들의 범죄피해 예방과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쓸 것을 약속하였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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