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3월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새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도심, 공원, 산, 하천, 해안변 등에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도서 지역의 폐 어구를 집중 수거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3월 25일을 자체 국토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25일 환경미화원과 공공 근로 인력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삼천포대교 공원, 늑도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안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하였으며, 각 읍면동에서는 자연보호협의회와 공무원, 사회봉사단체 등이 참여하는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운동을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국토 대청소는 주민 참여 없이 행정기관의 의지만으로 성과를 거둘 수 없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